[뉴스핌=김현영 기자] 일본 혼다차의 조업이 2개월 내지 3개월 내에 3월 11일 대지진 발생 이전의 수준을 회복하기 바란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
이토 타카노부 혼다차 최고경영자(CEO)는 8일(현지시간) 도치기현에 소재한 혼다 R&D센터에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신차 개발이 2주가량 늦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달 시작하는 사업연도에 해당 신차 생산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