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종근당이 고혈압 치료제 중심의 신규 제네릭 시장의 최대 수혜주로 꼽히며 장 초반 신고가를 기록 중이다.
종근당은 8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 대비 0.93%오른 2만 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 미래에셋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며 주가 또한 지난달 중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신영증권 김현태 연구원은 보고서를 내고 "올해 국내 다수의 대형 제네릭 신제품 출시가 예상돼 제네릭 사이클이 재점화할 것"이라며 "종근당은 제네릭 중심 성장전략을 구사하고 있어 최대 수혜주로 떠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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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