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신한카드는 카드모집 설계사를 대상으로 편법영업을 단속 및 제재하기 위한 정도영업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날 캠페인은 정도영업을 위한 7대 약속 실천, 정도영업 어깨띠 착용, 정도영업에 대한 맞춤형 교육 등으로 이루어졌다.

7대 약속은 불법 판촉물 사용 금지·고객정보 유출 및 부정한 사용 금지·타사 카드 모집 금지·고객에게 허위 및 과장광고 금지·문서위조 및 대필행위 금지 등이다. 전국 제휴처의 설계사들은 정도영업 어깨띠를 착용한다.
편법영업이 적발되면 해당 설계사 및 영업소를 대상으로 즉시 방문 교육을 실시하며 관련 법규 및 최근 적발 사례를 공유해 사후 교육 및 조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볼 수 있는 곳에서 정도영업 어깨띠 착용 및 7대 약속 비치 등 가시적 조치를 통해 편법영업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정도영업 실천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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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