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글로벌 식량물가지수가 지난달 기록한 사상최고치에서 후퇴하며 9개월 만에 반락했다.
곡물 및 설탕 그리고 식물성 기름 가격의 하락에 따라 물가 압력이 완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국제연합(UN) 식량농업기구(FAO)는 7일(현지시간) 글로벌 식량물가지수가 8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인 이후, 처음으로 하락 전환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FAO 측은 "상방 추세가 역전되었다고 결론 짓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밝혔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