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포르투갈의 구제금융 신청은 포르투갈뿐만 아니라 유로존 전체의 위험을 차단하는 효과를 낸 것이라며, 이번 자금지원의 연쇄효과가 나타날 위험은 없다고 독일 외무차관이 7일(현지시간) 진단했다.
베르너 호이어 외무차관은 로이터와의 대담을 가지면서 "이날 거래 초반의 시장 움직임으로 미루어 볼 때 포르투갈 위기가 확산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발언한 뒤, 관계자들에게 구제패키지 관련 세부사항 마련에 조속히 착수할 것을 촉구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포르투갈의 구제금융 신청은 포르투갈뿐만 아니라 유로존 전체의 위험을 차단하는 효과를 낸 것이라며, 이번 자금지원의 연쇄효과가 나타날 위험은 없다고 독일 외무차관이 7일(현지시간) 진단했다.
베르너 호이어 외무차관은 로이터와의 대담을 가지면서 "이날 거래 초반의 시장 움직임으로 미루어 볼 때 포르투갈 위기가 확산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발언한 뒤, 관계자들에게 구제패키지 관련 세부사항 마련에 조속히 착수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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