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SPP조선은 최근 터키 소재 선사로부터 8만2000t급 캄사르막스 벌크선 1척과 3만5000t급 핸디사이즈 벌크선 4척 등 5척의 선박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연 초 SPP해양조선과 합병 이후 첫 수주로, 최근 벌크선 수주상담이 대폭 감소한 시황에서 의미있는 수주로 평가된다.
SPP조선의 수주잔량은 2월 말 현재 133척, 238만 CGT로, 수주잔량(CGT) 기준 세계 조선소 순위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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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