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갤러리아 백화점에서는 명품관 ‘하이주얼리&워치’매장이 오픈 2주년을 맞이해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명품관 지하 1층에서 ‘하이주얼리&워치 특별 상품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오데마 피게, 브레게, 바쉐론 콘스탄틴, 까르띠에 등 하이주얼리 및 시계 브랜드 등 총 220억원에 달하는 신상품 및 한정판 상품들을 전시할 예정이다.
주요 상품으로는 오데마 피게 로얄 오크 그랜드 컴플리케이션(10억원대), 반클리프 아펠 길리아 목걸이(16억원대), 엘리시스 목걸이(12억원대), 이사벨라 목걸이(10억원대) 등이 있다.
리미티드 상품은 각 매장 입구에 쇼케이스를 추가로 설치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며, 각 매장이 플라워 디스플레이를 진행함으로써 보다 고급스러우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갤러리아 명품관 마케팅1팀 조정우 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과 타점과의 차별화를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 리더’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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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