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OLED 부품용 GLASS 제조 및 CNC컨트롤러 제조업체인 큐리어스는 성균관대 CAPST, 일본 나고야 대학교와 공동으로 국제 공동연구소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큐리어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국제공동연구소 설립은 일본 나고야 대학 연구소에서 큐리어스와 CAPST가 공동 개발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플라스틱 기판소재)에 대한 큰 관심을 보여 왔고, 이에 대한 공동 사업 제안을 하여 이를 수용함으로써 이루어지게 되었다.
또한 국가의 산업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지원하는 해외 우수연구센터 유치 사업에 참여 신청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일본 나고야 대학교는 약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현재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핵심기술인 코팅기술 중 플라즈마 공법을 이용한 코팅기술에서 세계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큐리어스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사업 진출이후 수많은 국내외 기업과 연구기관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었지만 이번 일본 나고야 대학교와 함께 국제공동연구소를 설립하여 해외우수연구센터 유치사업에 참여 신청하기로 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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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