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 결선, 홀인원상으로 K7 제공
[뉴스핌=김기락 기자]
기아차가 ‘2011 K7 아마추어 골프 챔피언십’ 개최를 통해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한다.
기아차는 서울/경기권, 강원/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등 전국 4대 주요 지역별 예선/본선대회를 거쳐 7월에 최종 결선 대회를 진행한다.
지역별 예선은 이달부터 6월까지 각 지역별 골프장 내방 고객 누구나 자유롭게 대회에 참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120명의 지역별 성적 우수자가 본선 진출 기회를 갖게 된다.
기아차는 7월 25일 열릴 결선 대회에서 홀인원상으로 K7 1대, 우승자에게는 미국 PGA 골프투어 관람 여행상품권(1000만원 상당), 준우승자에게는 동남아 골프투어 여행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지역본선 시상품으로는 성적 우수자에게 명품 아이언세트, 드라이버 등 고급 골프클럽이 제공되며, 지역예선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호텔상품권을 증정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골프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K7의 준대형 세단으로서의 고품격 이미지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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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