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7시 7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기술주 선전에 힘입어 상승
- 어닝시즌을 앞두고 관망무드 강화, 기술주 선전에 기대어 상승. S&P500지수, 1333선 돌파
- 시스코 CEO "운영 개선" 약속에 기술주 강세. WTI, 30개월래 최고종가로 마감하며 시장 압박
◇ [유럽증시] 은행주 강세에 랠리 연장
- 은행주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면서 장세 주도. 포르투갈 10억유로 규모 국채입찰 성공
- 英 FTSE100지수 0.57% 상승. 獨 DAX지수는 0.55%, 佛 CAC-40지수도 0.16% 각각 상승 마감
◇ [뉴욕외환] 유로, ECB 금리인상 기대로 상승 랠리
- 유로, 유로존 금리인상 기대감에 달러에 대해 14개월 최고 수준. ECB,내일 금리 25bp 인상 전망
- 엔화는 BOJ의 양적완화 지속 전망으로 달러에 6개월 최저 수준. 포르투갈, EU에 자금지원 요청 결정
◇ [뉴욕채권] 인플레이션 우려로 하락
-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인플레 우려 제기. 장기물을 중심으로 하락
- TIPS 브레이크 이븐 레이트 상승. 투자자들, 내일 ECB 정책회의에 비상한 관심
◇ [국제유가] 중동 불안에 30개월 최고치로 마감
- 리비아 반군 원유 선적, 유전시설 파괴돼. WTI, 중동 불안감에 2년 반래 최고치로 상승
- OPEC 회원국들, 유가 움직임에 대한 조치 별로 없어. 미 주간 원유재고, 대체로 예상치 부합
◎ 글로벌 주요 이슈
◇ 포르투갈, EU에 금융지원 요청
- 소크라테스 총리, 의회의 긴축안 거부로 포르투갈의 재정상황 악화. 금융지원 요청 불가피
- 자금지원 형태와 액수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아
◇ ECB 금리인상, 주변국 은행들 수익에 부정적 영향
- 금리인상은 은행의 자본조달 비용과 대출금 상환연체 확대로 이어질 것
- 특히 ECB 유동성 공급에 의존도가 큰 스페인과 아일랜드 은행의 수익 감소 예상돼
◇ 美-콜럼비아 FTA 합의로 한미FTA 의회비준 급물살 탈 듯
- 콜럼비아, 최대 걸림돌이던 노동개혁 조항에 합의…지연됐던 의회 비준 다시 추진될 것
- 의회와의 사전 조율 필요성으로 행정부가 언제 의회에 승인 요청할지는 아직 불확실
◇ 유로/달러, 최근 고점에서 후퇴. 달러/엔은 약세 지속할 듯 - 로이터폴
- ECB에 이어 연준도 금리인상 나설 것. 유로/엔 1개월 뒤 1.42달러, 1년 뒤엔 1.36달러
- 달러/엔, 엔 캐리 트레이드 회귀 가능…1개월 83엔, 6개월 86엔, 1년 전망치는 90엔
◇ 美 지난주 원유재고 195만배럴 늘며 5주째 증가세 이어가 - EIA
- 지난 주 원유재고, 수입증가로 170만배럴 증가전망 소폭 상회한 195만배럴 늘어
- 휘발유 재고는 35.7만배럴 줄고, 정제유 재고는 감소 예상과 달리 19.5만배럴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