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7일 CJ CGV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진투자증권 이우승 애널리스트는 "1분기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1188억원(+12.4%qoq, -10.5%yoy), 141억원(+395.8%qoq, -33.3%yoy)으로 시장 컨센서스 134억원(영업이익)에 부합할 것"이라며 "이는 2월부터 관객수가 전년동월대비 증가세로 5개월만에 턴어라운드한 것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또 2분기부터 국내 신규 사이트 출점을 재개할 예정으로(2Q11 3개점, 3Q11 2개점), 국내 M/S 상승 기조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 시기 중국 신규 사이트 출점(연내 5~6개, 현재 누적 5개) 또한 계획되어 있어, 중장기적 성장성 재부각된다는 것.
이에따라 CJ CGV의 목표주가는 기존 3만 6000원에서 3만 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엔터테인먼트·레저 업종 중 최선호주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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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