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2011 서울모터쇼에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학생 단체 관람객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모터쇼 개막 6일째인 6일, 관람객 6만1000명이 전시장을 찾았다.
이날 서울자동차고등학교 473명(전교생)을 비롯해, 초등학생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의 단체 행렬이 이어졌다.
이번 모터쇼는 국내외 자동차 업체들의 최첨단 자동차 기술을 직접 보고, 비교하면서 느낄 수 있는 학생들의 현장교육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조직위 관계자는 "미래형 첨단기술이 접목된 친환경 부품 등의 전시로 자동차 기술개발을 촉진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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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