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교출판은 청소년용 e-Book 독서프로그램인 ‘프렌디북’을 런칭했다고 6일 밝혔다.
프렌디북 서비스는 독자가 원하는 e-Book을 읽고 일대일 멘토링 독후 활동과 SNS를 통한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받는 것으로 전자책을 기반으로 한 독서 프로그램으로는 국내 최초이다.
매월 읽을 수 있는 도서의 수량이 제한되어 있는 기존의 다른 독서교육들과 달리 프렌디북은 수량의 제한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월 3만원으로 현재 제공되는 500여 종의 전자책은 물론 2011년에 제공 예정인 총 1000여 종 이상의 도서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독서능력진단 테스트를 통해 학생 개인별, 수준별 맞춤형 도서를 추천해준다.
대교출판은 프렌디북 런칭 기념으로 12개월 약정 가입 시 시중가 24만원 상당의 전자책 전용단말기인 ‘페이지원’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과 7일간 무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프렌디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friendybook.co.kr)와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