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LG전자는 내달 100만원 이하 3D 스마트 TV를 출시한다.
6일 LG전자에 따르면 32인치 시네마 3D 스마트 TV를 100만원 수준의 저가형 제품을 내놓는다.
지난달 삼성전자는 최저가 200만원 대의 풀 HD 3D 스마트TV D6500, D6400을 출시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LG전자는 3D TV 표준전쟁에 이어 보급형 3D TV 전쟁까지 벌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는 6월 LG전자는 23인치 LCD TV 겸용 모니터도 출시할 방침이다. 가격대는 50만~60만원대로 책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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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