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경기선행지수가 4개월 연속 상승하며 경기 회복세가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다만 지난달 발생한 강진과 쓰나미 여파로 향후 회복 속도가 후퇴할 것으로 예상된다.
6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2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2.7포인트 상승한 104.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경기동행지수도 0.4포인트 상승한 106.3을 기록해 전월에 이어 오름세를 보였다.
한편 확산지수(DI)로는 2월 선행지수가 90.0으로 전월 기록한 86.4에 비해 상승했으나 동행지수는 88.9로 1.1포인트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