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오후 장 들어 현대백화점이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백화점은 오후 1시 45분 현재 전 거래일대비 1.73% 하락한 14만 2000원에 호가되고 있다. CS와 모건스탠리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현대백화점은 현대DSF를 흡수합병 한다고 공시했다. 규모의 경제를 통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 등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는 목적이다.
이에 현대DSF도 현대백화점과 함께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시간 현대DSF는 전날 대비 5.36% 내린 1만 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8 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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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