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11번가는 오는 15일까지 패션 제품들을 대상으로 11가지 파격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패션, 11가지 최강혜택을 입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 선보이는 11가지 혜택은 패션 상품 구입 시 동시다발적으로 중복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많아 봄 신상품들을 보다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중 ‘패션 장바구니 할인쿠폰팩’은 3만원, 5만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최고 1만 1000원 금액의 3종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행사다. ID당 3회 중복 발급하며, 다른 쿠폰과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
‘패션 레알 반값 타임 세일’은 매일 9개의 최신 유행 패션을 선착순 반값에 하루 3번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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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