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바이오스마트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2가 299-1 등 2건의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52억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10.12%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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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