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하나은행은 5일 개인사업자를 위한 전용 자금관리 서비스인 '가맹점 캐쉬링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POS 단말기나 매장관리용 PC로 ▲거래내역 조회 ▲자금이체 ▲수표조회 ▲지로납부 ▲계좌 통합조회 및 집금 ▲고정지출 자동처리 등의 업무를 할 수 있다.
매장의 POS 단말기와 동일한 터치 방식으로 은행 방문 없이 매장에서 종업원 급여 지금, 거래처 대금결제 등 여러 금융 업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으며 하나은행을 포함한 모든 거래은행의 계좌 내역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별도의 취급수수료 없이 가까운 하나은행 영업점에 신청할 수 있으며, '하나 부자되는 가맹점 통장'을 함께 사용하면 이체 수수료 면제 혜택 및 연간 최대 60만원 상당의 비용 절감 효과도 있다.
하나은행 트랜잭션뱅킹팀 관계자는 "바쁜 매장업무로 은행 방문이 번거로운 개인사업자를 위해 출시했다"며 "가맹점 대출도 은행 방문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대상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개인사업자가 스마트폰으로도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도 상반기 중 출시할 계획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