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강강술래(사장 김상국)는 자연순환환경기술(대표 양무희)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전 매장에 친환경 탈취휘산기를 설치키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MOU 체결을 통해 강강술래는 쾌적한 실내환경유지와 고객위생관리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고 자연순환환경기술 또한 자사의 우수 제품을 강강술래 일일 방문객 4500여 명에게 직간접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자연순환환경기술의 친환경 탈취제 브랜드 ‘클렌시아’는 독립영양미생물(Autotrophic Microorganism)을 분출시켜 매장 내 공기정화와 위생개선에 효과적이다.
AM은 화산폭발로 인해 암모니아, 황화수소, 아황산가스 등의 유독가스로 오염된 대기를 정화시켜주고 각종 악취를 먹이 삼아 살아가는 유용한 미생물이다. 특히, 휘산기는 무소음, 무진동에 깜찍한 디자인이 돋보여 디스플레이 효과도 뛰어나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이번 MOU 체결을 바탕으로 전 매장에서 자연친화적 환경이 조성됐다”며 “앞으로도 방문객이 보다 안락하고 쾌적한 환경을 느끼게끔 신개념 친환경 제품을 도입, 반영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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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