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신텍이 올해 사상 최대 수주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신텍은 오후 1시 24분 현재 전날보다 400원(2.96%) 오른 1만39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을 비롯해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김서희 연구원은 "신텍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 51.2% 증가한 305억원, 2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2분기 삼척그린파워 프로젝트 수주 역시 유력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신텍은 경쟁 컨소시엄 업체 중 중대형 발전용 보일러 설계, 제작, 운영 실적을 모두 갖고 있는 유일한 업체"라며 "올해 사상 최대 수주와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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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