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장 초반 대정화금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대정화금은 오전 9 시 30분 현재 전 거래일대비 6.64% 오른 1만 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과 대신, 한국을 중심으로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국내 방사능 물질 확산에 대한 경계심이 강화되며 관련주에 호재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언론보도에 따르면 일본 원전에서 유출된 방사능 물질이 오는 6일과 7일 남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유입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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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