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까지 접수, 약 150여명 채용
-페이스북 채용 페이지 오픈해 채용 정보 제공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가 ‘탈통신 세계 일등 기업' 도약을 위한‘2011년 신입사원 공채'에 들어간다.
LG유플러스는 기술, 마케팅, 영업, 신사업, 일반 사무 등의 분야에서 총 150여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오는 24일까지 LG유플러스 홈페이지(recruit.lguplus.com)에서 접수하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5월 9일 발표된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선발된 인턴 사원들은 1개월간의 인턴십을 거쳐 올 9월 입사하게 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채용 관련,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에 채용 페이지를 오픈해 구직자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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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