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반도체장비 테스터 제조업체인 프로써어티가 삼성전자와의 수주소식에 오름세다.
프롬써어티는 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전일대비 0.68%오른 3675원에 거래되고 있다.
프롬써어티는 전일 삼성전자와 14억58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한다고 공시했다.
한편 이날 매수 상위 창구에는 키움증권, 동양이 올라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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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