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Newspim] 5일 오전 8시 28분에 송고한 '"LG디스플레이, 하방경직성 확인...저가매수 기회"-교보' 기사 제목과 본문에서 'LG디스플레이'를 'LG전자'로 정정합니다. 송고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노희준 기자] 교보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최근 주가의 하방 경직성이 상당 부분 확인됐다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저가매수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교보증권은 6일 보고서를 통해 "스마트폰 풀 라인업이 확보됐고 LED 및 3D TV 확대와 같은 주력 제품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며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주당순자산가치(BPS) 기준 1.53배로 작년 저점보다 낮은 수준에 형성돼 있다"고 판단했다.
박성민 애널리스트는 1/4분기 영업실적이 흑자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휴대폰 사업이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한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으로 적자 폭이 대폭 감소됐고 TV 사업은 전분기 재고감소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또 이런 영업 실적 개선세는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올해 연간 영업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대비 10.7% 증가한 61조 6900억원, 영업이익은 649% 불어난 1조 32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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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