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장 초반 삼성테크윈이 약세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테크윈은 전 거래일 대비 1.88% 내린 8만 3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과 키움등 국내창구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유입되고 있다.
계절적 비수기 효과로 1분기 실적이 저조할 것이란 전망이 시장 참가자들의 팔자세를 부추겼다는 분석이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삼성테크윈의 실적은 저조할 것을 예상한 시장 전망치에도 미달하는 수준이 될 것"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1만원으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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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