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교는 미술학습 프로그램 '눈높이아티맘'을 오는 4월부터 전 과정 리뉴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눈높이아티맘은 엄마와 함께하는 놀이 활동을 통해 정서발달과 창조적인 표현력을 길러주는 미술학습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7월 첫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은 고객만족도가 높았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월 3개 세트로 재구성 했으며 미술 재료와 학습안내를 보강했다. 월 회비는 8000원 저렴해진 2만 3000원으로 학부모들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
또 대교는 눈높이아티맘 리뉴얼을 기념해 오는 4월 한 달간 6개월 분 학습을 신청하는 신규회원에게 고급 칼라자석보드를 선물로 준다.
대교 신영아PM은 "고객들의 요청으로 기존 36개월부터 8세까지였던 학습 대상을 10세로 늘렸다"며 "학습 내용도 창의미술 이론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는 등 '초등미술'까지 확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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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