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혼다코리아가 4월 한달 동안 어코드를 비롯해 혼다 전 차종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그램 및 취등록세 지원 등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어코드 한국 출시 7주년을 기념, 이달 어코드 구매 고객에게 최신형 3D 네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무상 장착, 취득세 2% 지원 혜택을 모두 제공한다.
인사이트를 구매하면 등록세, 취득세, 공채(할인기준)에 대한 등록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서울 기준, 60만~70만원에 상당한 금액이다.
시빅 2.0의 경우 4월 한달간 4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또는 금융유예 리스, 36개월 무이자 금융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시빅은 금융유예 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월 16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으며, 무이자 금융 선택시 월 60만원대다.
레전드, CR-V는 이달에도 취득세 2% 지원을 연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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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