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한샘은 대구광역시 수성구와 달서구에 330㎡(100평)이상 규모의 부엌가구 전시장인 ‘한샘키친바흐’를 각각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장은 최고급 부엌가구 브랜드인 키친바흐 제품을 다양하게 전시하고 고가 브랜드를 찾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전문적인 리모델링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샘은 이번 대구지역 수성과 달서 키친바흐 매장을 시작으로 오는 15일에는 부산 연제구와 사하구에 2곳을 열고, 서울 수도권 및 전국에 추가로 오픈해 연내 30개 이상의 키친바흐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샘은 키친바흐 제품을 월 300세트, 매출 30억원 이상 판매한다는 전략이다.
매장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픈 후 일주일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하고, 한샘키친바흐 사이트(www.kb.hanssem.com)에서 상담 신청을 하고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이달 말까지 사은품을 제공한다.
최양하 한샘 회장은 "부엌에 투자가 적은 것은 소비자들이 만족할만한 부엌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공간이 없었기 때문"이라며 "한샘키친바흐 매장을 통해 우리나라 주거문화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교두보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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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