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은 가천의대길병원과 ‘스마트 호스피탈’(Smart-Hospital) 사업 공동 추진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가천의대길병원 의료진은 이번 협약 체결로▲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처방정보전달시스템(OCS) ▲의료영상 저장전송시스템(PACS)등을 병원 내부 환자 회진시 쉽게 조회할 수 있게됐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의료진과 간호사 및 임직원 2700여명 대상으로 의료 업무에 도움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이번 인천 가천의대길병원과의 MOU를 비롯해 현재 지역 병원 들과 함께 모바일 의료솔루션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ICT 융합 의료 사업을 전국단위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인식 SK텔레콤 기업사업부문장은“앞으로도 SK텔레콤은 우리의 ICT기술을 이용한 추가적인 의료 솔루션을 구축해 u-헬스케어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 호스피탈은 정보통신 기반 의료 서비스 환 경을 구축하고,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지속적 협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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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