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이하 LG U+)가 이메일 청구서 장려를 통해 나무도 살리고 난치병 어린이 의료비도 지원하는 1석2조 효과를 내고 있다.
LG U+는 이메일 청구서 전환 캠페인을 통해 종이 사용량을 줄이고, 매년 나무를 살리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휴대전화 가입 고객의 이메일 청구서(모바일 및 문 자 청구서 포함) 이용률은 약 230만명으로, 전체 고객 중 약26%가 이용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메일 청구서는 언제 어디서든지 자신의 요금을 확인할 수 있음은 물론 월 15건의 문자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요금 고지서 제작에 소요되는 종이를 절약 할 수 있음은 물론 탄소발생도 줄일 수 있다.
한편 LG U+는 이메일 청구서 이용을 통해 절감되는 비용으로 심장병 및 난치병 어린이의 의료비를 지원한다.
이메일, 모바일 등 청구서 이용 방법은 대리점이나 고객센터(1544-0010), 홈페이지(mobile.uplus.c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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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