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미래에셋증권은 4일 네오위즈게임즈에 대해 중국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6만원을 유지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크로스파이어’는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고성장하고 있으며, ‘아바’, ‘세븐소울즈’도 대만, 일본 등에서 지배력이 확대되고 있다"며 "올해 1/4분기 성장성이 업종 최고 수준에 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진단했다.
정 연구원은 "1/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46.3%, 48.1% 증가한 1,326억원, 349억원에 달할 전망이다"며 "이처럼 동사가 사상 최고의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는 것은 중국에서 ‘크로스파이어’가 고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크로스파이어’에 힘입어 동사의 1/4분기 해외로열티는 전년동기 대비 107.6% 증가한 606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해외 로열티를 제외한 1/4분기 퍼블리싱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2.7%증가한 381억원, 웹게임은 22.5% 성장한 338억원으로 예상했다.
올해 전체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7.3%, 27.9% 증가한 5,432억원, 1,421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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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