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영화배우 황정민씨를 SM5 홍보대사에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지난 1일 서울모터쇼 현장에서 고객들과 함께 황정민씨의 홍보대사 위촉행사를 갖고, 모터쇼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황정민씨의 평소 이미지가 SM5의 슬로건인 ‘조금 더의 편안함’과 잘 어울려 선정하게 됐다.
황정민씨는 “남자배우라면 꼭 한번 경험하고 싶어하는 자동차 홍보대사에 위촉되어 큰 영광이다”며 “홍보대사가 된 이상 SM5의 장점을 주위에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르노삼성은 위촉행사에서 SM5 RE 1대를 황정민씨에게 전달하고 홍보대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황정민씨는 지난 3월부터 SM5의 광고 모델로 활동 하고 있으며, 향후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석해 SM5홍보대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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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