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한국GM은 3월 한달 동안 내수 1만2265대, 수출 5만5287대 등 총 6만755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의 6만2641대 대비 7.8% 증가했다. 또 5만4891대를 판매한 전월 대비 23.1% 증가했다.
내수는 1만2265대로 전월 대비 60.7% 증가했다. 이는 9434대를 판매한 전년 동월 대비 30.0% 증가한 것이다.
수출은 총 5만5287대를 기록해 전년 동월 5만3207대 대비 3.9% 증가했으며, 전월 4만7260대 대비 17.0% 신장했다. 또 CKD(반조립부품수출) 방식으로 총 11만2423대를 수출했다.
안쿠시 오로라 부사장은 "한국지엠은 쉐보레 브랜드 런칭 이후 고객들로부터 쉐보레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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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