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금호타이어는 노동조합이 파업을 확정적으로 철회함에 따라 지난 25일 실시한 직장폐쇄를 철회했다고 1일 공시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노동조합은 기업개선작업의 조기졸업을 위해 노력하기로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분가동중이던 광주공장과 곡성공장은 '11년 4월 1일 오후반(광주 오후2시30분, 곡성 오후3시)부터 정상조업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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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