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일 오전 7시 15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투자자들, 금요일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관망 무드. 분기 기준 3대 지수 모두 상승, 1998년 이후 최고
- 거래량 주간평균 상회 불구 여전히 한산. 버크셔 해서웨이, 후계자로 지목된 데이비드 스콜 사임 후 하락
◇ [유럽증시] 유로존 부채 우려 재연으로 하락
- 포르투갈 재정적자로 유로존 부채위기 우려 재연. 유로퍼스트300지수, 1분기 0.6% 상승
- 英 FTSE100지수 0.66% 하락. 獨 DAX지수는 0.02%, 佛 CAC-40지수는 0.88% 각각 하락 마감
◇ [뉴욕외환] 유로, 1Q 달러에 대해 6% 상승 "금리인상 전망"
- 유로존 인플레 압력 상승, 금리인상 전망 강화로 유로 랠리. 유로/달러, 1분기 중 약 6% 상승
- 유로, 2분기 조정 전망 제기. 연준 코처라코타 올해 연준 금리인상 가능 발언, 달러 지지
◇ [뉴욕채권] 3월 고용지표 앞두고 보합세
- 투자자들, 美 3월 비농업 고용지표 대기. 장 초반, 예상보다 다소 부진한 美 신규실업수당지표로 상승
- 일부 트레이더, 3월 美 일자리 증가규모가 19만 건 상회할 것으로 예상. 뉴욕 연은 총재의 연설도 관심
◇ [국제유가] 중동 불안에 30개월래 최고 종가 기록
- 리비아 내전과 중동 불안감에 공급 우려 지속. 美 긍정적 경제지표가 시장 지지
- 브렌트유 1/4분기에 24%나 급등, WTI도 16.8% 올라. 美 3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발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ECB의 아일랜드 금융권 지원, 불확실한 상황에 직면
- ECB내 이견으로 새로운 유동성 장치 마련 불확실해져. 단기적 해결 기대 힘들듯
- 아일랜드 중앙은행, 4개은행에 대한 구제금융 규모 240억 유로 추정
◇ 美 신용 제공조건 완화 - 연준 서베이
- 지난 2월까지 3개월간 유가증권 거래를 위한 펀드 수요 증가. 신용제공 조건도 개선
- 시장참여자들, “전반적으로 크레딧 조건 완화돼. 유가증권 거래도 직전기간 대비 늘어”
◇ 핌코 엘-에리안, “美 국채, 가격 내려가면 다시 매입”
- 美 국채 포함해 주요국 국채가 다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 재매입 고려할 것
- 핌코, 지난달 더 가치 있는 자산을 이유로 미 국채 매각 결정
◇ 美 지난 해 4분기 이후 주택차압 증가 예상…감독당국 조사 끝나
- 주택차압, 지난 4분기 둔화…이는 일시적, 당국조사 끝나면 은행들 다시 차압 나설 것
- 4분기중 처리 끝난 주택차압은 50% 감소한 9만5067건. 새 차압절차 시작은 8% 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