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는 제5기 ‘대학생 무역홍보대사’ 54명을 선발하고 무역센터 51층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 대학생 무역홍보대사’는 미래 한국경제를 이끌 대학생들에게 무역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무역협회의 다양한 공익사업을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올해 3월에 실시된 제5기 선발전형에서는 7대 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전국 38개 대학에서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한국무역협회 대학생 무역홍보대사’는 G20이후의 이른바 ‘포스트 G20세대'로서 무역협회가 추진 중인 FTA의 필요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 동아시아정상회의(EAS) 회원국 대학생과의 교류 등에 나서게 된다.
금번 제5기 대학생 무역홍보대사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국내무역현장 탐방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금년 10월경 개최되는 기업가정신주간 중 관심있는 젊은이들에게 해외 취업이나 창업에 대한 원스톱 정보를 제공하게 되는 ‘로벌 취업창업 한마당’도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홍보대사들이 트위터 등 SNS를 활용하여 무역협회의 다양한 행사 및 사업에 대한 온라인 홍보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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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