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디에스케이는 LG디스플레이와 55억 3000만원 규모의 LCD제조장치 공급예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12.61% 규모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2.61%이며 계약기간은 지난달 31일부터 7월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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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