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근거리 무선통신(NFC) 도입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자 유비벨록스 주가가 오름세다.
오전 9시 14분 현재 유비벨록스 주가는 2만3400원으로 전날대비 2.63% 올랐다.
이날 하나대투증권 김완규 연구원은 "최근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2015년까지 스마트 모바일 결제기 비중 70%, NFC 탑재 단말기 비중 60%, 모바일 결제 이용자 비중 60%를 달성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유비벨록스는 NFC 유심(USIM)을 SK텔레콤에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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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