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역외 NDF 환율은 1100원대에서 거래를 마쳤다.
1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31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00.50/1101.50원으로 전날보다 4.50/4.00원 하락했다.
하지만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95원을 고려하면 전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인 1096.70원보다 2.35원 오른 1099.05원 수준이다.
이날 고점은 1101.50원, 저점은 1095.00원을 기록했다.
새벽 뉴욕증시는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25% 내린 1만2319.73, S&P500지수는 0.18% 밀린 1325.83, 나스닥지수는 0.15% 전진한 2781.07로 3월의 마지막 거래를 접었다.
아울러 달러/엔 환율은 83.23엔, 유로/달러는 1.4171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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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