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농무부의 분기별 재고지표가 예상을 하회하며 시장을 지지했다.
이같은 지표로 올해 미국 농부들이 대두 보다는 수익성이 좋은 옥수수를 더 많이 심을 것이란 전망으로 그동안 압박을 받았던 옥수수 선물도 힘을 얻으며 하루 제한폭까지 상승했다.
대두 선물도 경작지 감소 전망과 함께 재고감소 지표까지 나오며 큰 폭으로 올랐다.
전일 큰 폭 하락했던 소맥(밀) 선물도 동반 강세장이 연출되며 5%나 급등했다.
31일 CBOT에서 소맥(밀) 5월물은 36센트가 오른 부셸당 7.6325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5월물은 하루 제한폭인 30센트, 4.52% 급등한 부셸당 6.9325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5월물도 38.25센트 오른 부셸당 14.1025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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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