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한항공은 식목일을 맞아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직접 키울 수 있는 식물 재배 키트(Kit)를 고객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한다.
대한항공은 3월 31일 오전 서울 서소문 사옥 앞에서 객실승무원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허브 재배 키트(Kit)를 제공했다.
또한 식목일 당일에는 김포, 제주, 부산 등 국내선 12개 공항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대한항공이 배포하는 키트는 가정에서 허브 씨앗을 직접 심고 키울 수 있도록 씨앗과 배양토가 별도로 포장되어 있으며, 파종 후 7~10일 후면 발아하여 간단하고 쉽게 허브를 키우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 날 증정한 허브 는 스위트바질, 레몬밤, 세이지 등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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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