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우리투자증권이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31일 오전 유가증권시장에서 우리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54% 상승한 2만 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부국과 우리투자, 신한금융 등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최근 우리투자증권의 실적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 참가자들의 사자세를 부추기고 있다.
이날 SK증권은 "최근 PF관련 충당금 설정과 한전KPS 지분 평가손실 등에 따른 비용이 감소하고 있다"며 "올해 실적이 정상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코스피가 2100선을 목표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도 증권주들에 호재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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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