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일본 대지진 여파로 수산물의 대일본 수출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관련주가 상승세다.
31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신라에스지는 전거래일보다 365원, 9.63% 급등한 4155원에 거래 중이다. 동원수산도 5.04% 상승하고 있고, 사조대림(2.70%), 사조오양(2.10%)도 오름세다.
한국해양수산개발에 따르면 일본 동부 대지진으로 일본의 연간 수산물 생산량이 60만톤에서 120만톤까지 감소할 수 있다며 일부 수산물의 대일 수출이 늘어나 국내 수급 및 가격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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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