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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3/31) -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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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의영 기자]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센터장 정의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3월 31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KB금융 (추천일 : 3월 31일)

- 대출성장 재개, 충당금 부담 완화, 순이자마진 개선 등으로 2011년 실적 턴어라운드 본격화 전망
- 비은행부문 강화에 따른 성장 기대, 최근 원화 강세 흐름 등도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삼성증권 (추천일 : 3월 9일)

- Wrap Account를 통한 자산관리 시장 선점으로 자체 수수료수익을 포함하여 타 부문 시너지 효과 전망
- 충성도 높은 고액자산가 보유에 따른 WM부문 경쟁력 확보, 실적 안정성과 가시성 고려시 재평가 기대

▷한화케미칼 (추천일 : 3월 8일)

- 중국의 공격적 주택공급 확대로 PVC 업황호조가 예상되는 가운데 닝보공장 가동에 따른 이익증가 기대
- 자회사 한화 솔라원의 빠른 출하량 증가, 폴리실리콘 투자 공식화 예상 등으로 태양광사업 본궤도 진입

▷현대차 (추천일 : 3월 4일)

- 에쿠스, 아반떼MD 등 신모델 수출 증가, 그랜져HG 출시 등에 따른 ASP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미국 자동차시장 회복세 지속, 신차출시, 인센티브 감소 등으로 미국법인으로부터의 지분법이익 증가 예상

▷현대건설 (추천일 : 3월 4일)

- 중동지역으로의 민주화시위 확산 우려감 완화 기대되는 가운데 해외 수주 모멘텀 재부각 전망
- 낙폭과대에 따른 저가 메리트, 현대엔지니어링 등 우량한 자산가치, 현대차그룹과의 시너지효과 기대

▷엔씨소프트 (추천일 : 2월 23일)

- 기대작 블레이드앤소울이 연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 신작게임의 높은 성장 기대감 지속 전망
- 프로야구단 관련 우려 완화, 신작 기대감 지속, 리니지, 아이온 등 기존게임의 매출 방어 예상 등 긍정적

▷서울반도체 (추천일 : 2월 23일)

- 주력제품인 조명용 LED외에 휴대폰, TV용 BLU, 자동차용 조명 등 다양한 LE D 포트폴리오 구축 강점
- LED조명시장 확대, 자회사 서울옵토디바이스 실적개선, 소니, GE 등 다양한 해외거래처 확보 긍정적

▷SK C&C (추천일 : 2월 16일)

- IPv6 전환으로 신규 시스템 도입 및 유지보수 증가 기대됨에 따라 수익성을 동반한 성장세 지속 전망
- 북미 모바일 커머스 사업진출 등 해외진출 가속화, 오버행 이슈 완화, IT 융합 확산 수혜 등도 긍정적

▷케이비티 (추천일 : 3월 23일)

- 원천기술, 자체 브랜드, 다양한 제품을 바탕으로 60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메이커로 최대실적 경신 지속
- 브라질에서 대규모 수주 성공에 이어 중국과 인도에서의 성과 기대, NFC USIM과 전자주민증 도입 수혜

▷엘엠에스 (추천일 : 3월 22일)

- 노트북용 프리즘시트 매출 본격화와 신규사업인 LCD TV용 복합플레이트 매출 가세로 실적개선 지속
- 아사히글라스 공장 지진피해 반사 수혜에 따른 광픽업렌즈 시장점유율 확대로 성장성과 수익성 제고

▷일진디스플레이 (추천일 : 3월 22일)

- LED수요증가에 따른 사파이어웨이퍼 매출호조, 갤럭시탭2 등 다양한 터치패널 개발로 실적개선세 지속
- 280억원(550만주) 규모의 BW 행사시 수급부담 작용하나 실적개선, 70% 관계사 보유로 리스크는 제한적

▷이수페타시스 (추천일 : 2월 15일)

- 글로벌 유무선망 투자 확대, 고객선 다변화 등에 따른 MLB(고다층PCB) 매출 증가 예상
- 고객사내 MLB 점유율 상승, LG전자향 BUP 매출 증가, 메탈PCB 매출 본격화 등으로 실적개선세 지속

▷웅진에너지 (추천일 : 3월 16일)

- 기술력이 돋보이는 태양광 잉곳/웨이퍼 업체로 거래처 다변화 및 CAPEX로 2011년부터 실적호전 가속화
- 안정된 원료확보(OCI, Wacker,웅진폴리), 2공장 본격가동과 3공장 신설, 외국인 매물부담 완화기대는 긍정적

▷평화정공 (추천일 : 3월 9일)

- 아반뗴MD향 매출 증가, 해외 자회사로부터의 지분법이익 증가 등으로 실적개선 기대
- 미국 아빈메리터 공장 인수를 통한 현대차그룹 북미 공장, 미국 OEM업체 대응력 확대는 긍정적

▷에이스테크 (추천일 : 3월 3일)

- 우수한 양산능력과 거래처를 확보한 무선통신장비업체로 스마트폰 대중화와 함께 LTE 활성화의 최대 수혜
- RRH 매출가세로 2011년 영업이익 급증, 국내외 LTE망 투자확대 본격화, 인도 3G 상용서비스 등은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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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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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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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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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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