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현대차가 지난 2009년부터 미국에서 진행해 온 차량 구입자의 실직시 차량을 무료로 반납할 수 있도록 한 판촉 프로그램을 종료할 예정이라고 디트로이트 뉴스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프로그램은 차량구입자가 구입후 1년 이내 실직상태에 빠질 경우 차량 반납을 원하면 구입 가액을 환불해 주는 것으로 현재까지 대략 350명의 고객들이 적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프로그램은 3월말 종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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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