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일본 후쿠시마 제2원전 터빈실에서 나온 연기가 전기분전반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원자력안전보안원(NISA)이 30일 밝혔다.
NISA는 현재는 연기가 사라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2원전은 제1원전에서 수 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다.
[뉴스핌=장안나기자] 일본 후쿠시마 제2원전 터빈실에서 나온 연기가 전기분전반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원자력안전보안원(NISA)이 30일 밝혔다.
NISA는 현재는 연기가 사라진 상태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2원전은 제1원전에서 수 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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