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한화가 낙폭에 비해 덜 올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증가했다는 평가속에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는 오후 2시 11분 현재 전일대비 1400원(2.86%) 오른 5만3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8일 이후 이틀째 상승세로 CS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고 한국투자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이 매수창구 상위에 위치해 있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코스피지수 반등과 더불어 그동안 낙폭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덜 올랐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매력 증가로 상승중"이라며 "주력 자회사인 한화케미칼의 태양광사업 본격화 및 실적 호전으로 인한 기업가치 상승분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 동사 주가에 반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금리인상으로 인한 대한생명의 수익성 개선도 동기업가치 상승에 일조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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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