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P센터 재무상담 경험 담아
[뉴스핌=송의준 기자] ‘세금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가 개인사업자의 남모를 고민이다. 그러나 막상 사업에 바쁘다 보면 세금을 신경 쓰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삼성생명(사장 박근희)는 30일 이렇게 세금으로 고민하는 개인사업자들을 위해 회사의 재무설계 전담조직인 FP센터를 통해 ‘개인사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절세노하우’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삼성생명 FP센터가 오랜 재무 상담경험과 노하우를 모아서 2010년 초부터 발간 중인 재무설계 총서 8편 중 일곱 번째로 창업 시 고려할 사항과 세금상식과 업종별 상황에 따른 다양한 절세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재무설계 총서 시리즈를 총괄기획하고 있는 삼성생명 은퇴연구소 우재룡 상무는 “본격적인 노후에 앞서 퇴직을 해야 하는 우리나라의 40~50대들에게 창업은 현실적인 고민”이라며 “하지만 실제 창업을 나서기 전에 관련 전문지식에 충분히 관심을 갖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책은 창업을 고민하시는 분들과 실제 창업한지 얼마 되지 않아 세무지식이 부족한 초보 창업자들에게 권유한다”며 발간 취지를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