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일본 지진으로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칩이 귀해지자 어보브반도체 주가가 사흘째 급등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4분 현재 어보브반도체 주가는 6140원을 기록, 전날대비 9.46% 올랐다.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상한가로 장을 마쳤다.
MCU칩 일본 업체에서 주로 생산되는데 이번 일본 지진으로 일본 업체들의 MCU 생산이 어려워졌다. 이에 따라 MCU 국내 2위 업체인 어보브반도체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